하루 일지78 간만에 신림에서 불금 !! 1차 회정양꼬치 / 2차 술이남 어제는.. 불타는 금요일 !! 요즘 불금이고 뭐고.. 퇴근하면 집 .. 집 .. 집으로 바로 직행이죠ㅠ 피곤하니까.. 야근하니까..ㅠ 딱히 약속이 없으니...까..!?그랬는데, 아주 기분 좋게도 좋아하는 친구와 그 친구 동생이 저의 회사 근처로 와서 야근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마침 타이밍도 좋아서 야근도 안하고 !! 근데 또 타이밍 좋게(?!) 남친몬도 야근을 했네요 !! (원래 저보다 퇴근시간이 1시간이나 빠른 사람이라..) 그렇게 성사된 4인팟..!! 신림으로 모엿 !! * 1차는 단골 양꼬치집, 회정양꼬치 * 제일 처음 나온 건 '지삼선' 인데, 나오자마자 세명이서 흡입해버려서.. 사진을 깜빡했어요 ㅋㅋ 그리고 '빠수새우' 와 '온면', 지삼선 먹고 조금 양이 부족할까 해서 시킨 게 '양꼬치' 와 .. 2018. 1. 7. 아이유 액괴 - 새해 만두를 이쁘게 빚어보자 새해맞이 만두를 예쁘게 예쁘게 빚어보아요 그러면.. 나이도 예쁘게 예쁘게... "한살을 더 먹겠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하철에서.. WHO가 곱게 만든 액괴 만두..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8. 1. 6. 가좌동 맛집 - 진천 토종 순대, 얼큰 순댓국 어음.. 아직 2017년에 찍었던 사진이 남아있네요?! ㅎㅎ 망년회 다음날, 원래 기절예정이었는데 ㅋㅋ... 누구누구 분께서어디어디를.. 가셔야 한다고벌떡 일어나셔서 가시는 바람에(?!) 뭐, 암튼 ㅋㅋ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ㅋㅋ 머리도 덜 말린채로잠도 술도 덜깬상태로 망년회 인원에서 두명제외하고 ㅋㅋ 오게된 해장국집입니다 남친몬 친구님중에 매일같이, "순댓국 먹으러가자~" 하시던 분이 있는데그분이 ㅋㅋ 저랑 남친몬은 일부러 장난치는 줄 알았어요 ㅋㅋ 왜냐하면 남친몬은 이전에 일년 내내 ㅋㅋ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순댓국을매번 먹었다고 해서 아주 극혐해요 ㅋㅋ 근데,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가고 싶어 하셨던 거 더라구요 !!?! 심지어.. 이렇게나 인기가 많은 곳이에요 ㄷㄷ 무려 대기표 ㄷㄷ무려 아침부터... 2018. 1. 3. 송내 맛집 - 해산물 해이러도 좋아한 횟집, 어장 안녕하세요 !2017년 마지막을!! 남친몬 집 근처에서결혼한 친구네 커플(저의 친구 + 남친몬 친구)과 남친몬의 친구 2분을 초대하여 ! 방어회를 먹으며 송년회를 가지기로 했지요 ~사실 뭐, 12월 20~31일 이 기간에는 어딜 가든 예약이 필수잖아요?예약도 잘 안되고.. 그런데 송내가 뭐.. ㅋㅋㅋㅋㅋ 사실 막 엄청 유동인구가많은 곳이 아니다보니 예약 안하고 갔는데 적당히 사람 많고 적당히 딱 예약없이 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아주 나이스한 타이밍덕에 즐거운 송년회를 즐길 수 있었어요 ㅎㅎ 송내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둘리광장쪽으로 건너와서 쭉 걸어오다보면 보이는하얀색 간판 "어장"을 따라 오시면 됩니다! 세꼬시!! 이거 처음 먹어봤어요 !회무침같은거더군요 잡어? 잡어의 회를 내고 남은 부위들을 잘게 썰어서.. 2018. 1. 3. 강남역 쉑쉑버거 - 메뉴추천 !! 항상 덕존에서 데이트 하자~ 하는날 빼고는 귀찮아서 2호선라인으로 잘 안오시는 남친몬님이이날 따라 '제 2롯데타워'의 전망대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알쓸신잡에 나온 곳이라네요강남 온김에 쉑쉑버거도 먹을까 ? 라고 하던데 ㅋㅋㅋ 마찬가지로 알쓸신잡에 나온 코스입니다ㅋㅋ 저도 실제로 가서 먹은 건 처음이에요 쉑쉑 !!전에 막 오픈했을 때에는 부모님이 미국여행때 드셨던 기억 떠올리고 싶으시다며직접 줄서서 기다렸다가 사오셨더라구요 그래서 포장되어 있는 식은 쉑쉑 버거 먹은 기억은 있었어요ㅋㅋ쉐이크도 못먹어봤고, 감자튀김도 이미 식어서 딱딱해졌더라구요ㅠ 막상 가보니, 메뉴 고르기가 굉장히 고민됬어요..그래서 검색어에 '쉑쉑버거 메뉴추천' 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저희는 ! 쉑쉑 버거, 스모크 버거바닐라 쉐이크,.. 2018. 1. 1. 송내 맛집 - 제육볶음이 맛있는 집, 수정식당 안녕하세요! 요즘은 자취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프로 혼밥러도 많아지고 있지요 ?사실 남친몬 WHO도 혼밥을 딱히.. 막 즐겨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그런데, 자취를 하니 집에서 해먹기 싫은..(냄새가 심한 요리같은 경우는 안해먹더라구요)혹은 어려운 ? 그런 것들은 저를 만나면 먹으러 가기도 하고 하는데 언제 한번 같이 들렀던 제육볶음 음식점에 갔었는데,거기를 퇴근하고 가끔 혼자 가서 "저녁 먹는중~"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송내 들른김에딴거 먹으려고 가다가 마친 이곳 수정식당에 신메뉴가 나왔다고,가게 앞에 광고가 있길래 ㅋㅋㅋ 급 메뉴 변경 ! 제육볶음 쌈밥 전문집이라 그런가저희가 시킨건 철판 쭈꾸미 제육볶음 인데요캬 역시 쌈이 많이 나왔어요 전 저거 씁쓸한 당귀도 가끔 먹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매콤.. 2017. 12. 30. 이전 1 2 3 4 5 6 7 8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