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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지78

HSK 시험 등록 완료 ; 2018년 첫 시험일, 1월 20일 짜잔 드디어 증명사진도 다시 찍고, 시험 등록을 완벽하게 끝마쳤습니다 ! 하아..오늘로써 정말 딱 한달 남았어요 공부해야되요 ㅠ 단어, 숙어, 어법.. 전부 1도 기억이 안나요 ㅠㅠ 큰일이에요 ㅠ HSK 어쩌면 좋나요 엉엉ㅇ ㅠㅠ 2017. 12. 19.
2018년 새해 목표, Wish List 작성 첫번째 이야기 우선은.. 새로운 저의 다이어리에 기본적으로, 가족, 친구 및 지인들의 생일을 적은 후고민을 했어요.. 과연.. ㅋㅋㅋ 이 매년 작심삼일, 길어봐야 작심 한달 가는 계획을올해도 또 열심히 세워'만' 둘것인가!! 그래도 역시나 계획을 조금씩 적어봤습니다. * 다이어트 이건 .. 매년, 모든 여성들(?)의 새해 목표겠죠 ??!부디 제발, 정말 절실하게 해봐야합니다 ㅠ * HSK 6급 따놓기 일단 오늘 드디어 증명사진 다시 새로 찍었구요, 내일 사진 파일 받아서예치금 미리 넣어놓은거에, 시험 등록까지 땅따이 할거에요 거의 4,5년 만에 문제지 풀어봤는데 1도 모르겠어요 ㅋㅋㅋ한번에.. 다시 6급을 바로 딸거라는 기대는 없지만서도 .. 나름의 노력은 해봐야죠 ㅠ * 블로그 활성화 이것도 거의 매년.. 목표로 해.. 2017. 12. 18.
2018년 새해 첫 목표를 벌써 정하다...★ 이제 정말 2018년이 보름?! 남았나요 ㅎ...뭐 하나 이룬게 없는 것 같은데 어느새 또 1년이...!!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 1월 목표로.. 간만에.. HSK 시험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졸업하고 한국온 이후부터는 그래도 2년에 한번씩은 꼭 봤는데..시험 봤던 내역 보니까 2013년이 끝이더라구요 ㄷㄷ 무려 4년.. 아니 이제 내년에 보니까 거진 5년만에 보는거네요 ㅠ ▼ HSK 시험일정 안내http://www.hsk.or.kr/pop_baoming.html 놓고 있던 중국어, HSK 시험을 보려 하니.. 솔직히 돈버리는거 아닐까 싶어서5급부터 차근 차근 다시 도전할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ㅠ 그래도..! 다시 하면 금방..?! 페이스를 찾지 않을까?! 라는 근자감으로!!6급에 응시해봅니다 ㅋ.. 2017. 12. 15.
라이카 코리아..한파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으아아 오늘 엄청 춥네요 !!그리고 이렇게 추운 와중에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빠르고 날렵하게(?)라이카 코리아 강남 매장에 다녀왔어요 ! 어제 그제 남친몬이랑 라이카 얘기를 엄청 해서, 모델명도 알아보고..이것 저것 구매경로도 알아보고 있었는데 네이버 라이카 클럽 카페에도 가입해봤고, 지식인에 물어도 봤지만역시.. 궁금증해결엔 다이렉트로! 매장이 최고죠 ㅎㅎ 매장 내부랑, 카메라는 제 눈으로만 감상하고, 찍진 못했어요 ㅎㅎ... 점심시간 이용한거라 빠르게 질문하고, 빠르게 다시 나와야 했어서요 ㅋㅋ핸드폰으로 알려주신 정보들 받아적으려하니 주신 책자! 회사로 돌아가는 길에 시린 손 꺼내서 빠르게 찍었습니다 ㅋㅋ 궁금증, 하나!"D-LUX 뒤에 왜 typ 가 붙나요?? 109는 무슨 의미인가요??" D-LUX.. 2017. 12. 11.
2018 스타벅스 다이어리 Get !! (feat.회사 아가씨들) 저는 매년 다이어리를 구매합니다.예전에는 커피숍 다이어리보다는 아트박스나, 가죽다이어리 전문, 서점이런곳에서 발품팔아가며 직접 골라서 구매했었는데,정말 우연히도 남친몬, WHO를 만난 해가 스타벅스랑 몰스킨이 콜라보를 해서매우 탐나는 다이어리를 선보였었죠. 그 이후로 WHO가 지금의 단골 커피숍을 만나기 전까지 스벅만 다녀서스티커를 매년 갈취해 다이어리를 얻어냈습니다 ㅎㅎ (당당) 그런데 올해에는 WHO가 직장을 옮기면서, 스벅이 다 멀리 떨어져 있다고...스티커를 하나도 못모았다고 하네요 아무튼 그래서 오늘 뜬금없이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밥먹다가..친한 동료 아가씨랑 둘이 스벅얘기하다가 스티커를 받기로 했는데..급! 옆의 다른 아가씨도 '나도 안쓰는거 있는데 줄까여?' 해서 양옆에서 받고건너편에 자리하.. 2017. 12. 8.
데이트 음식 사진들-☆ 그간 모둔 데이트 음식 사진들.. 대 방출용 포스팅 :) 김포 건담카페로 원정 데이트(?) 갔다가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잘못 내린 곳에서 하염없이 걷고 또 걷고 걷다가 들어간 곳으로 기억하는..음식점 이름은 모름.. 우리가 내렸던 곳이 어디었는지도.. 잘 모르겠음..ㅠ맛있었던 하몽 햄이 얹어진 피자와 처음 먹어본 명란 스파게티 ! 넘모 넘모 맛있었음 ♥ ▼ 코엑스에서 데이터 하던 날, 다 돌아다닌 후에 밥을 먹으려 했더니 라스트 오더가 끝난 집들이많아서.. 허탕을 여러번 치다가 들어간 가격대가 쫌 쎈, 한식집 '수불'남친몬은 그때 당시 전어철이라 이전부터 계속 전어회, 전어구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온김에 걍 전어 먹자해서 시키게된 전어회무침! 첨 먹어봤는데 맛있었슴 ! 습관적, 뒤적거림에 혼남..ㅠ쏴.. 2017.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