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제작1 [진로고민] 경단녀 부업 및 진로고민 애 둘 낳고 나니 부업이 간절?!첫째 낳고 나서는 정신이 없어서 기존에 열심히해야지 하고 활성화 시켜놓았던 블로그도 손놓고 오로지 아이 키우는데만 정신이 팔렸었다면, 이제 애가 둘이 되니 정말 뭐라도 일을 해서 집안살림에 보탬이 되고싶다..! 돈모아서 더 좋은 동네, 더 좋은 학군! 더 좋은 환경으로 이사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분명 첫째때는 임신과 출산으로 일을 어영부영 쉬게 되면서 내가 아직도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끝도없이 낮아지는 자존감때문에 어떻게 해도 난 안될거야 라는 두려움으로 마치 사회초년생이된 것만 같은 상태였다.원래 하던 일은 이제 내가 감도 잃고 기술도 도태되서 취업이 안되거나 못하겠다 생각이 들면 사실.. 카페든 마트든 서비스직으로라도 뛰어들면 되! 라는 생각.. 2026. 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