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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일지/진로 고민

[진로고민] 경단녀 부업 및 진로고민

by MoonGom 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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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낳고 나니 부업이 간절?!


첫째 낳고 나서는 정신이 없어서 기존에 열심히해야지 하고 활성화 시켜놓았던 블로그도 손놓고 오로지 아이 키우는데만 정신이 팔렸었다면, 이제 애가 둘이 되니 정말 뭐라도 일을 해서 집안살림에 보탬이 되고싶다..! 돈모아서 더 좋은 동네, 더 좋은 학군! 더 좋은 환경으로 이사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 첫째때는 임신과 출산으로 일을 어영부영 쉬게 되면서 내가 아직도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끝도없이 낮아지는 자존감때문에 어떻게 해도 난 안될거야 라는 두려움으로 마치 사회초년생이된 것만 같은 상태였다.

원래 하던 일은 이제 내가 감도 잃고 기술도 도태되서 취업이 안되거나 못하겠다 생각이 들면 사실.. 카페든 마트든 서비스직으로라도 뛰어들면 되! 라는 생각을 한편으로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애가 둘이 되니 어린이집만 가면 몇달에 한달은 무조건 소아과 단골예약이고 이제 둘이니 하나 걸리면 또 하나는 덤일텐데.. 그런 얘네를 두고 어디 먼 곳도, 풀근무 하는 곳이나 야근하는 곳도 못갈 거 같으니..!

부업에 눈을 돌리게 된다. 혹은 새로운 진로라던가..?!


이 나이에 새로운 진로고민..?!


제일 먼저 생각한 건 기존에 가진 기술로 프리랜서 혹은 스마트스토어 오픈이었지만 꿈은 장대하였으나 현실은 집중력부족 및 업데이트 패치가 너무나도 뒤쳐져버린 내 기술력이랄까...?

그래서 새로운 진로로.. 비슷하되 다른 방향으로 틀어볼까 하고 그림 못그려도 가능하다는 이미지 스톡판매(?)를 고민중이다. 동시에 이모티콘..! 가능할까? 하지만 뭐든 도전해봐야할 시기이니까.. 천천히 하나하나씩 해봐야 뭐든 변화가 있겠지..!



이건 나 혼자 외치는 나의 다짐 같은 게시물이다!
* 신랑이 나를 보고 너는 매번 그때 그때 바로 하지도 않으면서 일단 허공에 외치고 보는 인간이라도 했다ㅋㅋ

일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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