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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d-lux 1092

6~7월_친구들과의 데이트(feat.롯데타워, 디타워) 6월의 어느 하늘 맑은 날, 오랜만에 만났던 친구 톰톰(女)과 함께 ★ 술먹는 거 싫어한다는 남친님을 둔 덕에 맥주가 너무 너무 마시고 싶다던 톰톰, 그녀와 함께 마셔본 맥주 샘플러ㅋㅋ 저는 에일종류를 매우 싫어해서 한입 딱 마시자마자 바로 놔버렸어요..! 다행히 톰톰이 잘마셔서 잘 노나 마셨습니다. 마치 아웃백의 그 치즈 얹은 감자 이름이 생각 안나는 그것과 같아 보이지만, 그냥 그랬던 ㅋㅋ 상상하는 맛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맛 입니다. 안주로 좋아요. 6월의 석촌호수 앞은 커플들로 문전성시특히나 어떤 커플은.. 우리가 수다떨던 약 한시간 반정도중에서 두사람의 입이 띄어진 순간이.. 손을 꼽을 정도니.. 으음, 흠흠! 우리커플보다 심각한 사람들도 많다는 걸 이렇게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ㅋㅋ 용산.. 2018. 9. 17.
라이카 카메라_Leica D-LUX (Typ) 109 언박싱 ★ 라이카..! 두둥!! 크리스마스 선물로 한달전쯤부터 둘이서 이걸 사주네 저걸 사주네 말이 많았는데..저는 2년전부터 맘에 걸리던 WHO의 지갑을 바꿔주기로 아예 맘을 굳혔구요 !(더더욱이나 작년에 저한테 지갑을 사줬던 터라, 이번엔 꼭 제가 지갑 사줘야지 하고 있었지요 케케) 그리고 WHO가 프리랜서가 된 이후에 저한테"빽사줄까?" 이런 느낌의 표정으로 뭔가 사주고 싶어하는게 뿜뿜 나오더라구요ㅋ사실 전.. 빽보단 기계를 좋아하는 녀성인지라.. 반응이 미적지근하자질문을 바꿔서 묻더라구요 "너는.. 빽보다 카메라가 더 좋지?" "네!" ㅋㅋㅋㅋ 격한 저의 반응, 물론 너무 비싸니까 지갑값이랑 얼추 비슷한 걸로광각렌즈나, 중고로 조금 좋은 렌즈 하나 부탁하려고 했는데.. 세상에..! 이것은, 카메라계의 샤넬 .. 2017.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