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챌린지15 [소아과] 우리 딸랑구는 인기쟁이..?! 새벽에 또 쿨쩍쿨쩍 하더니 역시나 코감기가 와버렸다. 다음날 바로 어린이집 데려가기 전에 소아과 오픈런을 달렸다. 그때 겪은 재미난 이야기다. * 물론 우리가족한테만 재미난 이야기이고 팔불출 이야기다ㅋㅋ 운좋게도 우리동네 소아과 중 한 곳이 원래 오픈시간 2-30분전에 문을 열어주셔서 거기를 자주 가는데, 일찍 갔음에도 5번째라서 어이쿠야 하고 자리잡고 앉았다. 그런데 그때 애기 또래의 남자애기가 다가오더니 "친구 안녕!" 하고 손을 흔들면서 다가온다. 새침떼기 울애기는 바로 인상쓰고 싫어! 를 외쳐버리고.. 그 친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애기 옆자리에 자리 잡고 앉아버린다. 울애기 인상 빡 쓰고 책을 가져오니, 그 친구도 책을 하나 들고 와서 울애기 옆에 자리 잡고 같이 책을 펼치는데.. 책보단 울애기한테.. 2024. 11. 16. [아이돌] 다시 돌아가는 아이돌판 원래부터 아이돌, 케이팝을 좋아했던 나인지라 자연스레 우리애기한테도 보여줄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우리 애기도 아이돌 개인 취향이 생겼다ㅋㅋ아무튼 한동안 모든 차트가 어느 아이돌이 컴백해도 큰 변동이 없더니 어느순간 드디어 차트가 조금씩 변동이 생겼다. (여전히 크나큰 변동은 없지만 이게 어딘가 싶은 느낌) 그리고 요즘 컴백하는 아이돌들 노래도 꽤나 좋아서 현재 매우 만족중이랄까-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테이씨랑 비비지가 동시에 컴밷해줘서 퍼포 보는 맛이 생겼고 무엇보다 골드로 컴백했던 있지를 보고 너무 불호의 노래라서 퍼포나 무대도 전혀 안찾아보게됬었는데 급 나온 Imaginary Friend 보고 완전 빠져버렸지 뭐람ㅠ 그래 이거거든! 이게 내가 좋아하던 JYP갬성이거든!음 그리고 의.. 2024. 11. 15. [오버워치] 6대6 클래식이 돌아왔다! 대박 맨날 탱탱탱 삼탱전만 해대는 요즈 5대5 옵치에서 이벤트인지 그 옛날 6:6 옵치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래서 한판 해봤는데 ㅋㅋㅋ 진짜 스킬들도 다 옛날꺼로 돌아가서 헷갈리긴 했는데 그만큼 재미있었달까 ㅎㅎ언제까지 계속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래식만 쭉 해볼예정 ㅋㅋ 요즘 친구들은 메르시가 전체부활 시키는거 모른다던데...ㅋㅋ 시메트라가 피 찌이이익 하는 거도 모를라나 ㅋㅋ 모기 찌이이익 ㅋㅋ 내가 또 한 시메트라 했었는데ㅜ하...들어가보니 아주 한조 4마리, 위도우 5마리.. 아주 끔찍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그게 재미라.. 그냥 즐기는 수밖에.. ㅎ 2024. 11. 14. 귀한 스투키 꽃대가 두개나...!! 지금 집으로 이사오면서 친오래비가 선물해줬던 거대 스투키에서 꽃대가 두개나 올라왔다. 스투키에서 꽃대를 보는 건 굉장히 럭키하고 귀한 거라고 좋은일이 생길라나 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부디 이 행운이 잘 작용하여 둘째가 금방 생겨주길..😘 줄곧 우리 아이한테 그 유명한 “문”에 관한 질문을 해보았는데.. 항상 번복되어 왔는데ㅋㅋ 요즘 시간을 두고 물어봐도 계속 “열고 나왔어!” 라고 하는 걸 보면..ㅋㅋ 모르겠다ㅋㅋ 으아어어어~ 온세상의 행운아 나에게 오라아ㅏ아아ㅏ아ㅏㅏㅏ 원기옥 모으는 중..! 2024. 11. 13. [덕질] 이세계 아이돌, 언제 컴백하지...? 애기낳고 육아하는 동안 완전 푹 빠진 그룹+커뮤니티가 있는데.. 그 유명한 버추얼계의 킹 오브 대통령 우왁굳 사단의 이세계아이돌 그리고 왁타버스 고멤들 ! 원래도 알고있긴 했는데 한창 호르몬 폭발할때 그 서사..! 들으면서 눈물 팡, 뮤직비디오 보면서 또 오열 펑! 멤버들 비주얼보면서 꺅~ 심지어 고멤들 노래도 개성 넘치는 것 뿐만 아니라 너무 잘불러서 고멤들 커버곡도 매번 기다리고, 자주 듣는 건 아예 목록으로 만들어서 듣고 지내고 그랬더랬다. 생각난김에 적어보는 왁타버스 추천곡... 아... 막상 하려니 추천할게 너무 많은데ㅋㅋ내 주관적 취향 듬뿍 담겨있는 추천곡 Best 10 - 10위 - Ssipssang guys Cover - Sharks (Imagine Dragons) 진짜 왁타버스 처음 입덕.. 2024. 11. 12. [일본 도쿄] 우리가 생각한 7박 8일 금액 그리고 현실 금액.. 항상 여행을 계획할때 대부분의 예약은 내가 담당하고 있기에, 신랑에게 매번 우리가 쓸 수 있는 여유 자금에 대해 적정 금액을 미리 말해달라,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어떻게 해보겠다! 그런식으로 여행이나 우리 집 전세 매매 이런것도 항상 내가 미리 써치담당을 했었는데ㅎㅎ 그래서 이번 7박 8일 일본 도쿄 여행의 총 예약자금대는 얼마를 생각하니? 하니까 우리는 이번에 350으로 끊어보자! 라는 말을 듣고 오.. 나쁘지 않은데? 라는 생각을 했던 나야.. 과연 나는 합리적인(?) 숙소예약을 했을까..?!매번 여행 가면 둘다 손을 덜덜 떨면서 ㅋㅋ 편의점에서나 과소비하고 먹지도 않고 ㅋ 식당가서 제대로 사먹지 ㅋㅋ 후회없이 ㅋㅋ 아니면 숙소라도 좀 좋은데 하지.. 왜 매번 우리는 해외여행 가서 캬 좋다 해놓고 .. 2024. 11. 1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