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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데이트2

잠실 ; 엄청난 비주얼, 빅 가이즈 크랩 Big Guy's Crab 잠실 데이트, 맛집까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가게 비주얼에 이끌려 들어갔습니다 ! (솔직, 당당) 네, 이 거대한 어항들이 밖에서 "여기 어때?! 맛있어 보이지 않니? 드루와~" 하는..유혹이 엄청난 비주얼이었어요 ! 거기다 먹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데 다들 양손에 비닐장갑 끼시고뜯어먹는 모습들이 .. 침이 딱 고이더라구요.. 크흡! 그래서 일단 대기표에 이름 올리고, 다른 곳도 좀 찾아보자~ 하고 돌아다니다가둘다 체력이 방전되서, 다시 돌아와서 메뉴를 골랐죠 ㅋㅋ.. 결국은 첫 선택지로 돌아왔습니다.때가 살짝 이르거나 늦은 저녁이 아닌, 때마침! 저녁시간이라.. 대기가 엄청 길었어요30분 밖에서 돌다가 와서, 현장에서만 한 20분 기다렸던거 같아요 '선불' 결제해야 하는 시스템이에요저희는 크랩누들, .. 2018. 2. 11.
잠실 ; 제2 롯데타워 구경 다녀왔어요 이날, 원래는 제2롯데타워의 전망대를 다녀올까 했는데..점심때쯤에 이미 지브리 박람회를 다녀와서 또 입장료가격대를 고민하니 좀 그렇더라구요그리고 시간대를 보니까, 막 30분 ? 밖에 못있는 거 같아서.. 왠지 이날 가기에는 돈아까울 것 같아아서다음에 잠실근처에서 놀이공원이나 다른 곳에서 밤샘으로 놀때 가자고 했어요 ! 그래서 그냥 제2 롯데타워 여기저기를 구경다니며 방황했죠 ㅋㅋ 여긴 저희가 먹은건 아니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도 없었구요ㅠ그냥 지나쳐가는데 디저트들이 너무너무 이뻐서 남친몬이 어서 어서! 하면서 찍으라고 합니다ㅋㅋ자리가 있었더라면, 저희도 저 안쪽에 앉아 당을 채우며 체력을 비축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대신..!그 앞집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떤 프라이 ? 핫도그? 파는 음식점에 갔는데.. 2018.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