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2 일본 ; 총 7박 8일의 첫 장박여행_[오사카편]_일곱째날 #7. 일곱째날 _오사카에도 덕존 순례, 덴덴타운 ! 오사카! 드디어 오사카 덕질의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은 이전 오사카 여행에서 두번인가 갔었던.. 마치 평생 단골된 느낌같은 그곳ㅋㅋ에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닛폰바시', 하루의 시작은 담백하게! _나니와 닛폰바시 쇼쿠도 원하는 반찬을 하나씩 골라서 트레이를 채우는 식당입니다. 마치 중국에서 학교 다닐때 학생식당 온 느낌..ㅋㅋ 그때는 심지어 무게로 가격을 측정했었더랬죠...! 반찬이 기본적으로 차기때문에 데워야할 건 고르면 다른거 고르고 있는 동안 데워줍니다. 내가 고른 메뉴..! 모든 메뉴가, 담백..할걸요 아마? ㅋㅋ Hoo의 선택, 생선구이?! 한젓가락 뺏어먹었는데 괜춘~ 그리고 이전에 이케부쿠로에서 먹었던 토로(마)가 맘에 들었었는지, 하나 .. 2018. 9. 19. 일본 ; 총 7박 8일의 첫 장박여행_[교토_오사카편]_여섯째날 #6. 여섯째날 _교토의 낮, 오사카의 밤 전날 밤에 폭우가 언제 쏟아져 내렸냐는 듯 맑개 갠 하늘이죠?!오히려 한차례 비가 지나가고 난 뒤의 교토의 비와코 호수 정경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아침 가이세키는 매우 정갈해요 유일하게 자극적?이었던 우메보시(매실절임? 장아찌?)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양배추 롤 ? 양배추 만두 같은건데진짜..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말린 생선, 직접 구어 먹기 ㅋㅋ 색다르고 비린내도 전혀 안나고 좋았어요. 음 아마도 유부 모찌? 였던걸로 기억해요.모든 음식의 간이 담백하고 깔끔해서 아침에도 전혀 속이 부대끼지 않았어요. 우리 객실 앞 복도 창문으로 보이는 정경.하.. 진짜 날씨 좋았어요. 느긋하게 체크아웃하고, 교토역으로 와서 코인락커에 짐넣어두고 교토의 딱 한곳만 .. 2018.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