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산1 [임신준비] 둘째 .. 언제 오려나..? 결혼하고 2년, 신혼생활 바짝 즐기고 이사하면서 이제 슬 우리 임신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해서 우선 가장 큰 내 문제인 불규칙한 생리주기를 고치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었고.. 그때 들은 이야기가 요즘 아가씨들한테 흔하다는 “다낭성 난소증후군” 이란다.. 꽤나 자연임신이 어렵다고... ㅎㅎ... 시작부터 맥빠지네 했었는데.. 가볍게 생리유도제맞고, 생리 끌어내서 호르몬주사 맞았다가 부작용이 심해서 의사쌤의 “한달 쉬고 만나요~” 하는 그 타이밍에.. 아주 우연히- 운명처럼! 사랑스러운 우리 애기가 생겼다. 내사랑🥰 그렇게 첫째를 낳고 한달 뒤.. 둘째는 없다! 세달 뒤, 1년뒤, 여전히 둘째는 없다! 선언했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은 애기 친구들 중에 쌍둥이인 집을 보고있으면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이 .. 2024. 11.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