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2 간만에 신림에서 불금 !! 1차 회정양꼬치 / 2차 술이남 어제는.. 불타는 금요일 !! 요즘 불금이고 뭐고.. 퇴근하면 집 .. 집 .. 집으로 바로 직행이죠ㅠ 피곤하니까.. 야근하니까..ㅠ 딱히 약속이 없으니...까..!?그랬는데, 아주 기분 좋게도 좋아하는 친구와 그 친구 동생이 저의 회사 근처로 와서 야근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마침 타이밍도 좋아서 야근도 안하고 !! 근데 또 타이밍 좋게(?!) 남친몬도 야근을 했네요 !! (원래 저보다 퇴근시간이 1시간이나 빠른 사람이라..) 그렇게 성사된 4인팟..!! 신림으로 모엿 !! * 1차는 단골 양꼬치집, 회정양꼬치 * 제일 처음 나온 건 '지삼선' 인데, 나오자마자 세명이서 흡입해버려서.. 사진을 깜빡했어요 ㅋㅋ 그리고 '빠수새우' 와 '온면', 지삼선 먹고 조금 양이 부족할까 해서 시킨 게 '양꼬치' 와 .. 2018. 1. 7. 신림 회정양꼬치 - 2인 세트 + 지삼선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기계 * 가끔 진짜 중국음식을 그리워하는 저 때문에 연애기간동안 총 두번?! 중국음식을 경험했던 남친몬. 마라(麻辣) 라는 향신료가 너무 입맛에 안맞는지, 또 몸에도 잘 안맞아서 먹고나면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을 계속 흘리느라 안좋은 인식만 가득했었나봐요. 그래서 오늘도 먹고 싶지 않아했지만 그동안 제가 열심히 오빠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마일리지를 차곡차곡 적립해 놓았기에 !! 오늘은 제가 원하는 걸 먹는 날 !! * 원래는 대림역에 단골집을 가지만, 오늘은 집근처에 있는 한번도 안가본 곳을 도전 !! 신림 '회정 양꼬치' 입니다. ▲ 공부가주, 병만 이용해서 꼬치꽂이로~ * 모든 테이블에 그 유명한 孔府家酒 '공부가주' 병이 하나씩 놓여있어서 뭔가 하고 냄새를 맡아봐도 .. 2015. 8.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