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D-LUX 1093 6~7월_친구들과의 데이트(feat.롯데타워, 디타워) 6월의 어느 하늘 맑은 날, 오랜만에 만났던 친구 톰톰(女)과 함께 ★ 술먹는 거 싫어한다는 남친님을 둔 덕에 맥주가 너무 너무 마시고 싶다던 톰톰, 그녀와 함께 마셔본 맥주 샘플러ㅋㅋ 저는 에일종류를 매우 싫어해서 한입 딱 마시자마자 바로 놔버렸어요..! 다행히 톰톰이 잘마셔서 잘 노나 마셨습니다. 마치 아웃백의 그 치즈 얹은 감자 이름이 생각 안나는 그것과 같아 보이지만, 그냥 그랬던 ㅋㅋ 상상하는 맛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그맛 입니다. 안주로 좋아요. 6월의 석촌호수 앞은 커플들로 문전성시특히나 어떤 커플은.. 우리가 수다떨던 약 한시간 반정도중에서 두사람의 입이 띄어진 순간이.. 손을 꼽을 정도니.. 으음, 흠흠! 우리커플보다 심각한 사람들도 많다는 걸 이렇게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ㅋㅋ 용산.. 2018. 9. 17. 일본 ; 총 7박 8일의 첫 장박여행_[교토_오사카편]_여섯째날 #6. 여섯째날 _교토의 낮, 오사카의 밤 전날 밤에 폭우가 언제 쏟아져 내렸냐는 듯 맑개 갠 하늘이죠?!오히려 한차례 비가 지나가고 난 뒤의 교토의 비와코 호수 정경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아침 가이세키는 매우 정갈해요 유일하게 자극적?이었던 우메보시(매실절임? 장아찌?)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양배추 롤 ? 양배추 만두 같은건데진짜..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말린 생선, 직접 구어 먹기 ㅋㅋ 색다르고 비린내도 전혀 안나고 좋았어요. 음 아마도 유부 모찌? 였던걸로 기억해요.모든 음식의 간이 담백하고 깔끔해서 아침에도 전혀 속이 부대끼지 않았어요. 우리 객실 앞 복도 창문으로 보이는 정경.하.. 진짜 날씨 좋았어요. 느긋하게 체크아웃하고, 교토역으로 와서 코인락커에 짐넣어두고 교토의 딱 한곳만 .. 2018. 9. 14. [데이트] 비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집 데이트 ♥ 꺄하 !! 드디어 개시를 했습니다.바로 이날, 서프라이즈로 선물받았지요.라이카 디럭스 109 ! 다시 생각해도.. 정말 고마워요 ♥ ▼ 라이카 D-LUX (typ) 109 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전에 회사사람이 어디서 몽블랑? 빵을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생각난 김에 한번 남친몬집에 방문할때 파리바게트에서 그냥 한번 사간 적이 있어요.그런데, 배가 고파서.. 제가 거의 다 흡입하고... 속빈 겉빵만 맛봤더랬죠 ㅋㅋ 원래는 크루아상에 해주려고했는데, 없었는지 그 몽블랑을 사와선 요리를 해줬어요 !진짜.. 에그 스크램블 .. 완전 크리미 하고 잘만들었어요.. WHO는.. 계란에 민감하답니다 ㅋㅋ완숙 ? no no~반숙 ! 거기에 서니사이드업까지! 수란도 가능하지요... 전 수란은 조금 힘들던데 말이에요..... 2017. 12.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