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N GOM +139 잠실 ; 제2 롯데타워 구경 다녀왔어요 이날, 원래는 제2롯데타워의 전망대를 다녀올까 했는데..점심때쯤에 이미 지브리 박람회를 다녀와서 또 입장료가격대를 고민하니 좀 그렇더라구요그리고 시간대를 보니까, 막 30분 ? 밖에 못있는 거 같아서.. 왠지 이날 가기에는 돈아까울 것 같아아서다음에 잠실근처에서 놀이공원이나 다른 곳에서 밤샘으로 놀때 가자고 했어요 ! 그래서 그냥 제2 롯데타워 여기저기를 구경다니며 방황했죠 ㅋㅋ 여긴 저희가 먹은건 아니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도 없었구요ㅠ그냥 지나쳐가는데 디저트들이 너무너무 이뻐서 남친몬이 어서 어서! 하면서 찍으라고 합니다ㅋㅋ자리가 있었더라면, 저희도 저 안쪽에 앉아 당을 채우며 체력을 비축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대신..!그 앞집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떤 프라이 ? 핫도그? 파는 음식점에 갔는데.. 2018. 2. 8. 광화문 ; 추억이 방울방울,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집순 집돌 저희 커플이 아주 오랜만에 밖에서 데이트를 했어요~제가 좋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박람회 를 다녀왔습니다 무려 성인 1인 15000원의 입장권 가격...!!2인 3만원 ㄷㄷ 비싸네요 "나우시카에서 마니까지.."저 나름대로 지브리 작품은 정말 많이, 거의 다 봤다고 자부하고 있었어요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3월 2일 까지 하니, 아직 못보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답니다 입장하는 곳이 있는 층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요.그래서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만 찰칵 ! 여기가 지하라서, 1층이라고 하기 조금 그러니 입구층이라고 할게요입구층 내부는 원작, 원화들과 스튜디오 지브리와 함께했던 스탭들 사진이랑 스탭전용 그릇이라던지 연하장 등등, 그 당시 뉴스 스크랩, 프로듀서의.. 2018. 2. 7. 라이카 D-LUX (Typ 109) 악세사리 수집 중 드디어 월급을 받고, 질렀습니다. 케이스 ! 스트랩 !!그리고 남친님의 아는분을 통해 면세점 대행구매한 오토렌즈캡도 이제야 자랑 자랑~ 참.. 사연있는 오토렌즈 캡이지만 아무튼 잘쓰고 있어요 ! 원래 사고 싶던 색상은 이 빨간색인데..! 이미 품절이라네요 ㅠ선택이 되길래 물건 들어온줄 알았는데.. 품절이래요 들어올 예정도 없다네요..ㅠ 에효..그래서 전화왔길래 그냥 검은색으로 구매했어요 헷.. 박스가 종이라서 되게 잘 구겨질 거 같은데 나름 고급스럽고예뻐요 ! 게리즈 속사케이스 블랙 입니다 ! 착샷은 아래에 ~ ▼▼ 그리고 이건, 손목 스트랩이에요. 원래 기본 넥스트랩이 있었지만 자꾸 찍을때 거슬려서 하나 구매했어요.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카메라 이음새랑 연결하는 삼각링이 없더라구요..에휴..ㅠ문의.. 2018. 2. 6. 1월 31일, 개기월식.. 운치 좋은 밤 개기월식이네요..뭔가 신기 방기.. 괜히 창밖에 달려가서 보게 되네요슈퍼문도 보고싶었는데 그때는 퇴근하는 지하철 안이라서 보질 못했어요 ㅠ아쉬워라.. 괜히 동네가 다 보일까봐 이쁘게 찍어놓고 다 뭉게놨어요 ㅋㅋ 그래도 예쁘네요유튜브에 실시간 생방으로 관측방송 보여주던데.. 막 소원 빌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심지어 외국 방송에서도요 ㅋㅋ 간간히 보이는 알아볼 수 있는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소원들그런거는 어느나라나 다 똑같나봐요. 그만큼 간절한 일들이 많다는 거겠죠 ? 올 한해 몸 건강히,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올해 7월에 또 한번 개기월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해요그때에는 좀 더 준비하던지, 해서 제대로 관측소같은데에서 보고 싶어요아니면, 그냥 캠핑같은 거 하면서 운치좋게 보고 싶기도 .. 2018. 2. 1. 신림 ; 굳~모닝 커피, Code 101 요새.. 컨디션이 진짜 떨어진건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신경증이 도진건지 몰라도 ㅠ이가 자꾸 흔들리는 거 같고 시려서 병원을 가려고 연차를 냈는데, 이 날도 아침 일찍 원래 출근시간에 나왔어요 ! 사실 치과는 오후 예약이었고 오전에는 조조영화나~ 서점이나~ 그런거 스트레스 풀겸 해서 아침부터 그냥 일찍 나왔었어요그렇게 들른 동네 버스 정류장 바로 앞 커피숍 '코드 101' 아침마다 커피향이 솔솔~ 진짜 막 지옥철만 아니면.. 커피 사서 들고 가고 싶은데.. 텀블러를 들어도 곧 식을걸 아니까 ㅠ그냥 안사고 가는데, 이날은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 그래서 남들 출근 하는 보습을 바라보며 커피를 크.. 위의 저 커피는 코드 101 커피숍의 '수제 녹차 크림 라떼' 에요왠지 궁금해서 도전했는데.. 진짜 대박 .. 2018. 1. 28. 역삼 ; 커피가 맛있는 집, 일 파니노 IL PANINO 우연히 들렀다가 커피가 맛있어서 지나칠 때 한번씩 커피랑 '누텔라 바나나 토스트'를 아침으로 사가게 되는 마성의 커피숍 같은 음식점 같은 커피숍 일 파니노 입니다 !브런치로도 좋고 저녁으로 가볍..?게 는 아니고 적절하게 ㅋ 먹기 좋은 메뉴들이 있어요 ~ 괜히 한번 느낌있는 흑백으로 찍어봤습니다.. 멋있어.. 사실 먹고자 했던건 '필리 치즈 후라이' 라고 고기랑 버섯, 감자튀김 그리고 치즈가 엄~~~청 들어간 걸 먹으러 갔는데메쥬중에 뭔가 맛있어 보이는 치킨이 있어서 '로스트 봉봉' 이라는 맥주안주(!)를 아이스티 드링킹 하면서 먹었어요ㅎ+ 기본 파니니 라고 할 수 있는 모짜렐라 파니니도 함께 분명 커피숍인데 지역이 지역이라 그런가.. 맥주도 팔더라구요 그만큼 안주거리 될만한 음식들도 많아요..!!가격이.. 2018. 1. 28.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