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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굉장히 관심가는 세컨하우스 .. 혹은 시골집&폐가 매매
이런거 꽤나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이 들어서 우리가 살 곳 또는 주말농장 혹은 별장처럼 쓴다던가 하는 그런 로망 하나쯤은 누구나 한번씩은 가져볼 법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좀 적당히 교통편이나 편의시설 적당한 곳에 구해서 잘만 고쳐놓으면 에어비앤비로도 할 수 있지 않으려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신랑은 그건 좀 현실적으로다가 가망성 없다고 이야기 한적도 있다. 차라리 하와이 가서 나이 들어서도 일하거나 하는 게 더 나을거라는데.. 그게 더 불가능하지 않나? 하와이에 집을..?! 어떻게..?! 일단 해외라는 점에서 거의 집 구하는거에서 막혀버린다.
다 필요 없고 우선 나 혼자서 생각만 해본 동네는.. 강화도, 남양주, 강원도 정도인데.. 최대한 서울이랑 그나만 근접하면 자주 왓다갓다하기도 편하지 않을까 싶고.. 시골스럽되 살짝 시골이 아니면 좋겠고 또 요즘 캠핑에 야금야금 관심이 가다보니 캠핑도 할 수 잇는 마당같은 곳도 좀 있으면 좋겠고.. 쓰다보니 바라는게 굉장히 많아지네ㅋㅋ
텃밭같이 자그마하게 일궈놓을 수 있으면 좀 더 나이스하겠지만 그럴만한 곳을 찾기가 또 엄청 힘들겠지..? 이런 시골집 빈집 폐가 이런데는 거의 재건축 수준으로 고쳐야 한다던데..
언젠가 혼자 유유자적 지방에 빈집 보러 다니면 좋겟다.. 신랑이 함께 해주면 더더더 좋겠지만 너무 노노놉! 해놔서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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